-장자도여객선착장 - 배 - 명도 - 보농도 - 말도 - 배 - 장자도여객선착장-
대장봉 - 장자교스카이워크 - 선유도해수욕장 - 선유교 - 차 - 저녁 - 차 - 선유도해수욕장
예전부터 선유도 쪽에 가보고 싶었는데 슬기로운캠핑생활님 유튜브 영상에 섬 트래킹 코스까지 추천될걸 봐서 배편 예약해 토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장자도 까지는 육지에서 다리로 이어져 있습니다)
배편 예약하기가 쉽지 않은것 같은데 혼자 가기로 마음 먹어서 계속 조회 하다보니 취소표가 나왔을때 구매 성공했습니다.
선유봉, 명도, 말도, 대장봉이 모두 등반 코스에 가까워 대장봉까지 올라갈때는 꽤 힘들었습니다 .ㅠㅠ
선유봉은 암벽 코스가 많은 편이라 저처럼 운동화에 청바지 차림으로 가면 미끄러움 조심해야 합니다.
슬기로운캠핑생활님 영상에서 선유봉 하산코스를 따라왔는데 문이 막혀 있어서 어쩔수 없이 옆으로 넘어왔습니다.
산을 다시 올라가서 올라온 길로 내려올 수는 없는 상황이라…
경사는 대장봉 계단 코스가 제일 심했던것 같네요.
섬 트래킹 코스는 말도-보농도-명도-광대도-방축도가 인도교로 이어져 있는데
명도-광대도 인도교는 6월 오픈 예정이라고 합니다.
명도 -> 보농도 -> 말도로 트래킹을 많이 가는데 보농도, 말도 올라가는 길은 경사가 꽤 심합니다
총 28,000보, 20km, 155층 높이를 올라갔다고 나오는군요
걷는건 그다지 힘들지 않은데 올라가는게 힘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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